Sweet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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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이런저런 잡다한것 아직 생존중입니다 2011/08/16 08:34 by Escornith


이글루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

이런 덕질같은거 하면서 잘 생존중입니다. orz.....

요새 게임도 쏟아지고 덕질할꺼리도 많은데 일꺼리도 같이 많아져서 머리가 복잡하네요.

몸이 2~3개쯤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요새 그냥 그림 외에도 좀 건설적인걸 도전중입니다.
 
이래저래 열심히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이글루도 열심히 하고..)

낙서 보탄 2011/05/18 00:25 by Escornith


요새 질러놓고 기다리고 있는 붉은칼날진의 보탄짜응
여동생 캐릭터인데 이렇게 끌리는건 정말 오랜만인지 처음인지..
하여간 넘흐 좋네요.
슈팅겜인데도...캐릭터들이 취향이라서 마구 기다려집니다. 
하지만 할게 많아서 와봤자 더욱 바빠질뿐인가 (...)

무려 거의 반년만의 포스팅이네요.
트위터 시작하고나서 거의 이글루에 신경을 못쓰고 있습니다. orz

요새 근황으로 말하면 최근들어 해야될 일들이 너무 쏟아져서 정신도 없고...
게임도 쏟아져서 즐겁긴한데... 시간이 없고....
별로 여유없는건 아닌주제에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아무튼 앞으로도 계속 바쁘겠지만... 포스팅은 좀 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은 해봅니다 ㄱ-
(반년만에 낙서 하나 포스팅이라니 죽자;)

게임라이프 달동네 공주님 2010/12/14 09:10 by Escornith


의도는 아니었는데 뭔가 무섭게 나와버린.. 2번째 그려보는 알퀘이드 팬픽
(그보다 외모가 누구세요 수준인건 가볍게 넘어가줍시다..)

그동안 별 관심 안두고 있다가..  괜시리 료우기 시키때문에 멜티블러드에 재미붙이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공의 경계 OVA에 덩달아 페이트까지 끝을 보고...
얼떨결에 페이트 언리미티드코드까지 질러버린 상황..
한동안 타입문 관련 컨텐츠만 계속 즐기고 있다고 봐도 되겠네요;

멜티는 구루식에서 샀는데.. 신품을 주문했더니, 중고를 보내주고선 차액 환불해준대놓곤 웹페이지가 사라져버린듯?!! orz
(지금은 잊혀져가는중...)

그래도 멜티AA 한정판 구성은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우선 OST가 꽤나 좋아서...
특히나 배드엔딩 테마인 '정적의 포르티시모'는 정말 몇번이나 들어도 안질리네요




가능성은 그다지 없겠지만.. xbla쪽으로도 멜티블러드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ps2스틱으론 영 힘들어서 이거...

게임라이프 MHP2ndG여 안녕... 2010/12/01 02:20 by Escornith


정말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그간 남캐로 험난한 모험을 해왔는지라, 아쉬운 마음에 자자미셋 검사를 한번 그려보았습니다.

요새는 뭐 정신이 없습니다. 놀꺼리가 너무 많아서 (...)
트위터에 손대고 나니까 이글루쪽으로 영 소흘해지는 느낌이네요.

어느덧 몬헌포터블서드 발매시기가 다가와서 또 그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동안 또 불태우겠지요. orz


낙서 maximizer 2010/09/08 03:31 by Escornith


주말에 잼프공연을 다녀왔습니다.
드디어!!! 이번엔 비가 오질 않았는데, 아메야마의 오명을 씻어낸 카게야마 형님 ㅎㅎㅎ

역시나 초반엔 신곡 퍼레이드였고, 좋은노래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신곡 정보 전혀 없이 갔던바람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추가되는 신곡 덕에 날이 갈수록 옛날 명곡들 비율은 줄어가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rocks하고 break out은 해줘서 무조건 만족에 만족 'ㅁ'

요새 회사일정에만 쫓기다보니, 하루종일 그림 붙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딴 낙서를 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그래서 집에와서 딴짓하다보면 잠은 늦게 자고, 회사가서 고생하고.... 의 악순환이라고 해야될지...
회사에서 시간여유가 생기면 좀 나아질라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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