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채색느낌좀 내보려고 이것저것 끄적여보는 중인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페인터라도 써봐야 될라나... orz
요새 솔칼4 하다가 점점 변태아저씨가 되어가는 라파엘이 애처로와서(...) 한번 그려봤습니다.
2때만 해도 귀족포스 리벤지포스, 매력이 줄줄 흐르던 캐릭터였는데,.....
어쩌다가 에이미랑 엮여서 로리콘 히키코모리 비슷하게 되어가는지 팬으로서 참 안타깝지 않을수가 없네요.
2때 주력캐릭터였는데, 게임을 많이 한것치고는 그렇게 팬픽은 안해봤던 기억이군요.
하여간.. 그때의 졸라 짱세(ㅆ다고 믿어의심치않는...)던 루갈폼, 라반폼이 참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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